지역 비교

긴급복지 비교: 국가형·서울형·경기도형 상담 기준

같은 긴급복지라는 이름이어도 소득·재산 기준과 지원 횟수가 다릅니다. 국가형과 서울·경기 두 지역 사례를 비교하고, 거주지에서 무엇을 물어볼지 정리합니다.

공식 안내 검토일: 2026-10-12

긴급복지 비교: 국가형·서울형·경기도형 상담 기준
지역사업지원 내용대상·조건접수기간신청 경로
전국 국가 사업국가형 긴급복지생계·의료·주거 등 필요한 일시 지원 · 항목과 가구에 따라 결정위기 사유 + 중위소득 75% 이하 · 재산·금융재산 별도 기준위기가 생겼을 때 상담 · 계속 지급·자동 연장으로 해석하지 않기129 · 관할 시·군·구청 또는 읍·면·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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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특별시 지역 사업서울형 긴급복지생계 1인가구 783,000원·4인가구 1,994,600원 · 기본 1회 · 추가 조건 확인서울 거주 위기가구 · 중위소득 100% 이하 · 재산 4억 900만원 이하 · 금융 별도거주지에서 위기 상담 · 생계·의료 추가 1회는 다른 위기 사유와 사례회의 필요거주지 구청·동주민센터 · 다산콜센터 1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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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도 지역 사업경기도형 긴급복지생계·의료·간병·주거 등 · 항목별 금액·기간과 추가 지원은 시·군에 확인경기도 위기가구 · 중위소득 100% 이하 · 특례시·시·군별 재산과 금융 기준관할 시·군에 위기 상담 · 표의 최대 횟수가 모두에게 보장되는 것은 아님관할 시·군청·읍·면·동 · 031-120 또는 010-4419-77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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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득 기준은 지원금액이 아닙니다

2026년 중위소득 100%는 1인가구 월 2,564,238원, 4인가구 월 6,494,738원입니다. 이는 서울형·경기도형에서 소득을 비교하는 기준이며 그 금액을 지급한다는 뜻은 아닙니다. 소득 외에 인정되는 위기 사유와 재산 기준도 확인합니다.

예금만 보고 금융재산을 판단하지 마세요

  • 서울 안내의 금융재산 문구에는 ‘가구원수별 생활준비금에 1,000만원을 합산한 금액 이하’라고 함께 적혀 있습니다. 단순히 예금 1,000만원만을 모든 가구에 적용하지 말고 산정 방법을 확인하세요.
  • 경기도형 안내의 금융재산 18,494천원은 4인가구 기준이며, 12,000천원과 생활준비금 6,494천원을 합한 표기입니다. 이를 1인가구 기준으로 사용하지 마세요.
  • 경기도형 일반 재산 한도는 특례시 3억 7,200만원·시 3억 1,000만원·군 1억 9,400만원입니다. 주거용재산 공제와 부채 반영 등 산정 규칙을 함께 적용하므로 집값만으로 결론을 내리지 마세요.

1회·최대 횟수·새로운 위기는 따로 봅니다

서울형은 기본 1회입니다. 생계·의료 항목만 처음과 다른 위기 상황이 생겼을 때 동·구 사례회의를 거쳐 1회 추가 지원할 수 있습니다. 매달 계속 받거나 같은 사유로 자동 재신청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.

국가형·경기도형의 항목별 최대 기간·횟수도 개별 확인과 결정이 필요합니다. 국가와 지역의 생계 지원을 합쳐 동시에 받을 금액으로 계산할 근거는 없습니다.

내 주소지에서 상담하고 다음 방법까지 물어보세요

‘국가형이 가능한지, 어렵다면 우리 지역 사업이나 다른 지원을 상담할 수 있는지’라고 물어보세요. 이미 받는 지원과 과거 긴급 지원의 이름·기간도 함께 알려주세요. 지역 기준이 더 넓어 보여도 개인의 선정은 자동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.

이 글은 2026년 10월 12일 확인한 국가 사업과 두 지역의 사례입니다. 다른 지역의 지원이 없다는 뜻이나 지원금 순위표가 아닙니다. 별도 최소 거주기간·구비서류·중복 가능 여부·현재 예산·접수 상태는 관할 창구에서 확인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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